국토교통부심사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쿠팡 1조 원 물류센터 매각 추진 현황과 국토부 심사 논란 쿠팡이 1조 원 규모의 물류센터 매각 계획을 추진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. 이 작업이 성사되면 쿠팡이 2010년 창업 이후 국내에서 사실상 처음으로 대규모 자금을 회수하는 사례가 됩니다. 하지만 이 계획은 현재 국토교통부의 리츠(부동산투자회사) 영업인가 심사 단계에서 제동이 걸리며 변수가 생기고 있습니다. 여러 언론 보도를 종합해 최근 상황과 향후 전망을 정리했습니다. 쿠팡과 알파자산운용은 지난해 10월 공동으로 ‘알파씨엘씨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(알파씨엘씨제1호리츠)’를 설립했습니다. 이 리츠를 통해 인천 메가 풀필먼트센터, 북천안 FC, 남대전 FC 등 주요 물류 자산을 매각해 유동화하려는 계획입니다. 매각 예상 가격은 약 9710억 원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, 추가 투자 유치와 담보대출 등을.. 이전 1 다음